About works

본인의 작품은 인체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통하여 인간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현실 세계의 상황을 표현하면서 때론 인간의 해부학을 연구하여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자세를 연구하여 그것을 작품에 응용하여 예술로 재탄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05 Idol, 2004, Onix Bianco, h160x75x75cm.jpg

미국 워싱턴 케네디 가문의 개인 킬렉터 소장품

 

2004년 이란 마르미 회사의 후원으로 거대한 흰 옥돌로 임산부 형상의 거울 그를 떠 받치는 형상의 손을 단순화시켜 표현했다.

2011년 이태리 프라다 본사 정원에 설치

 

C'è , Basalto , 300x100x90(cm),

이태리어에서 “C'è”는 “있다” 라는 뜻으로 비우는 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형상이 생긴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15-1 ce, 2005,  Basalto, h300x80x90cm.jpeg
04-  Sentinelli, 2006, Travertino Rosso, Giallo, h400x200x90cm.JPG

2020년에  이태리 피에트라산타

 

Chois Art Galley & Park

출입구 설치한 SNTINELLI-III 는

다른 공간으로 들어가는 곳에 부정한 것을 막아주고 행운이 들어오게 하는 한쌍의 수호신를 상징적인 표현한 작품이다.

2017년 이태리 피에트라산타, Chois Art Galley & Park 정원에 설치

 

IMPERATORE, 이태리 대리석. 200X600X280(cm)

이 작품은 황제란 인물을 표현하는데 인체를 확대, 단순화 시키면서 대형 의자가 된 형상으로 황제의 위치와 의무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08 Imperatore  grande, 2009, Marmo Bardiglio nuvolato, h200x600x280cm.JPG
06-11 -2 Idol II Riposo, 2019, Travertino Rosso, h90x560x90cm.jpg

2019년 한국 용인에 설치  

RIPOSO 휴식

 

트라베르티노 적색 ,  길이 6미터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작품과 같이 즐기면서 찬찬히 친근감이 생기게 해서 예술작품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의도가 있다

2015년에 한국 용인 U 타운에 설치한 이 작품은 이태리에서 흰 카라라 대리석으로 제작한 에고(Ego-M)는 대칭적 자세 표현을 통해 엄숙하고도 웅장함과 당당한 풍모를 나타내었고 자기 존재의 인식과  강한 자기만의 의지력을 표현하고자 했다.

07-03 Ego-III B, 2015, Marmo Bianco, h300x120x300cm.JPG
03-2  Lui-Lei, 2019, Ferro e acciaio con LED luce, h800x760x128cm.jpg

2019년 한국 용인에 설치 LUI-LEI

 

스텐을 재료로  높이 6미터 한국에서 제작.
작품을 통과 하면서 조각품과 일반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예술 작품과 가까이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
다른 공간으로 들어가는 관문의 역할을 갖추면서 또 다른 공간의 문지기로써 통과하는 이들의 하나의 수호신 역할을 할 수도 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2015년에 한국 용인에 설치한 FACE
 

인간의 내면의 세계를 연구하던 중 얼굴만으로 웅축해서 표현하기 시작했다.
얼굴은 그 사람의 생각이나 사상을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미소 짓고 있는 인자한 남성의 얼굴을 표현, 뒷 모습은 여성의 인체를 첨부함으로 한곳에 남. 녀 같이 공존해야 되는 것을 표현했다.
얼굴을 의자화 시킨 것은 좋은 사상이나 생각들이 모여 또 다른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일반인이 작품을 직접 앉고 즐기면서 생각할 수 있게 했다.


 

face.jpg
01 -Buddaha- G, 2022, Marmo Carrara Bianco, h250x350x350cm.JPG

부처상 (Budda),  카라라 대리석, 340X340X250(cm), 현재 마무리중인 작품
 

더 나아가 동물, 곤충, 상상의 동물 등 우리가 우상화 시키면서 의미를 두는 것을 표현하하는데 그것들의 신비로운 구조를 연구하여 아름다운 선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구상했다.

2021년 12월 피에트라산타 로타리 조형물 “EGO”는 강한 의지라는 소제목을 지닌  작품으로 Nicola Stagetti(니콜라 스타젵티)대리석 장인, Bazzichi (바지끼) 철조 장인등 여러 전문과들과 함께 콜라보한 작품이다.

“EGO”작품은 6 미터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106개의 까라라 흰색 대리석의 조각을 거대한 철조 골조가 퍼즐처럼 조립 었고 12톤 무게를 자랑하는 피에트라산타 국제 현대미술 야외조각공원에서 현재까지는 가장 거대하다고 말 할 수 있다.

02 Ego -6M, 2021, Marmo Carrara Bianco, h450x600x200cm.jpg